가장 처음 이용했던것이 97년경에 넷츠고(Netsgo). jwchung@netsgo.com 입니다.
pop3 접속까지 가능한 주소였죠.
1년쯤 뒤 채널아이(Channeli)라는 서비스로 갈아타서 jwchung@channeli.net 이라는 주소를 가지게 되었죠. 그래도 넷츠고는 104xx 번호 접속을 해지하면 한달에 4000원만 내면 됐기에 채널아이와 넷츠고 이메일을 번갈아서 썼네요. 얼마뒤 채널아이가 망하고 새로운 ISP를 몰색하다가 유니텔에 가입했지만 메일 주소는 넷츠고를 계속 사용했습니다.
넷츠고가 망해선지 광고 메일에 질려선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오르지오(Orgio)라는 메일 서비스로 옮깁니다. 이때가 아마 99년쯤? 무료로 POP3에 SMTP까지 지원해 주는 감사한 회사였죠. (요 회사 최근에 망했더군요. 안타까움…)
오르지오 사용하면서 네티앙이라던지 다른 여러개의 이메일 주소가 사이트 가입하면서 생겼지만 오로지 오르지오만을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쭉 오르지오를 사용하다 2001년부터 한메일을 쓰게 됩니다.
이때부터 아이디가 jowchung로 바뀌기 시작. 이유는 jwchung를 다른사람이 선점.
2002년, 친구의 권유로 사용하던 MSN메신저(당시 윈도우메신저)에서 메일이 오면 바로 알려주는 기능이 편해서 MSN 메일로 바꿨습니다.
이것도 잠시.
2003년 초쯤에 이것도 버리고 다시 한메일 계정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디는 lonelyjongwoo. 물론 MSN과 연동을 하면서 이용했죠.
그리고 2004년. 지금의 지메일을 만나 2006년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네요.
넷츠고 -> 채널아이, 넷츠고 -> 오르지오 -> 한메일 -> MSN -> 한메일, MSN -> 지메일
돌아보면 메일을 자주 옮겼네요.
뭐 이 점은 다른분들도 마찮가지 이실듯.
메일을 이렇게 자주 옮기지 않았더라면 오래전 연락하던 분께 메일이 오는 서프라이즈한 일이 일어날수도 있을텐니까요.
다른 분들은 이메일 주소에 어떤 역사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 이제 지메일이 변심하거나 망하지 않는이상 계속 눌러 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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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넌스 - miscellaneous 2006/12/06 01:33 삭제JWC님의 동제의 포스팅을 보고 씁니다. 제가 처음 메일 주소를 가지게 됐던 것은 1995~6년경에 014XX PC통신망을 이용하면서 였습니다. 그땐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메일이 아닌, 해당 BBS안에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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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메일 아이디와 변천사, 그리고 Gmail 초대
Piece of Sanghee 2006/12/06 02:12 삭제내 이메일(email)의 변천사 [Blog of JWC] 내 최초의 이메일은 유니텔 이메일이었다. 1996년 당시 모뎀을 이용 인터넷을 공짜로 쓸 수 있는 유니텔을 가입했다. 천리안은 종량제라 무척 비쌌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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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Apple's LifeLOG 2006/12/06 10:3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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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rw.net 2006/12/06 13:00 삭제다른 분들은 이메일 주소에 어떤 역사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trackback from : 내 이메일(email)의 변천사 이메일을 처음 만든것은... 아마 제가 pc통신을 시작하면서였던것 같습니다. 당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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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s nest 2006/12/07 01:31 삭제내 이메일(email)의 변천사 from JWC JWC님의 포스팅에도 덧글로 남겼습니다만, 정리해서 다시 포스팅해봅니다. 제가 최초로 썼던 메일 주소는 나우누리였습니다. 제가 PC통신을 처음으로 접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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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닷컴 2006/12/08 23:15 삭제JWC님의 이메일 변천사포스팅을 보고.. 저도 이메일변천사를 쓰려다가.. 제 이메일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_- 핸드폰번호 변천사를 쓰기로 했습니다.. 제가 최초로 핸드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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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06/12/25 23:04 삭제인터넷을 처음 접했던 것은 94년이였던것 같다. 난 고등학교 1학년에 올라가기 직전 형은 대학교 1학년 되기 직전.. 그러니까 12월 달.. 입시가 끝나갈 무렵이였다. 그 당시 대학생들이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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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재미있는 세상 2006/12/31 01:59 삭제<P><FONT face=verdana><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blog.ofjwc.com">Blog of JWC 님의 블로그</A>에서 본 '<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blog.ofjwc.com/134">내 이메일(email) 변천사</A>'에 트랙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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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까지 복잡하진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 모뎀으로 쓰던 천리안에서 받은 메일 주소가 나름 POP3도 지원되고 괜찮아서 몇년 쓰다가 천리안이 영 망해가는 분위기라 메일만 네이트로 옮겨탔었어요. 네이트도 POP3가 지원이 되서요. 그렇게 네이트를 또 몇년 쓰다가 작년부터 지메일 사용중이예요.
der별님도 POP3에 중요성을 두시나보군요 ^^;
정말로 대부분 지메일로 수렴하게 되네요 ^^; 사실 중간에 한메일 붐이 불었을 때 한메일을 써볼까 싶기도 했는데 POP3가 지원이 안되서 포기했던 기억도 있어요.
아웃룩 쓰는데 너무 맛을 들여놓으니 불편하게 웹에 접속해서 로그인하는 일들이 너무 귀찮더라구요 ㅎ
제미일의 여파로 다른 메일들도 POP을 지원하는 추세인데 지메일 POP은 웹에서 작성한 메일도 메일 클라이언트로 받아주고, 클라이언트에서 작성한 메일도 웹에서 볼 수 있어 너무 편하죠 ㅎㅎ
나우누리->천리안->한메일->엠팔->쥐메일? 그래도 저는 동선이 깨끗하네요.// 지금까지 본문과 리플을 보면, 결국 전부 지메일로 귀결되는..;
그러게요…;
2000년인가 2001년 쯤에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따기 위해 컴퓨터 학원에 다니면서 다음(Daum)을 알게 되었고, 한메일넷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한동안 한메일넷을 사용하다가 MSN 메신저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Hotmail을 사용했습니다. 계정 용량이 2MB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때는 메일을 읽고 나면 대개 삭제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었지요.
한동안 Hotmail을 쓰다가 Gmail이 나오자, 무료 계정인데도 1GB가 넘는 용량에 POP3가 지원된다는 것에 마음이 끌려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왔네요. 당분간은 메일 계정을 바꿀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MSN 사용할때는 메일 용량 때문에 보고 지우고 보고 지우고 했네요…
한번은 용량이 다 차서 못받은 메일도 있다는…
저의 경우는 일본어 메일을 읽고 쓸 수 있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그래서 다국어지원이 되는 mailtop과 같은 서비스도 한때 사용했지만 gmail만큼 좋은데도 없더군요. 현재는 구글의 도메인 서비스를 이용해서 계정주소를 다양하게 해서 스팸메일을 피하고 있습니다.
저도 구글 도메인 서비스로 얻은 email(a)ofjwc.com 주소가 있지만, 제 실수로 도메인이 넘어가거나 연장을 하지 않을경우를 대비해 메인은 @gmail.com 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저도 처음 인터넷을 접한게 97년쯤 된듯..
gopher, irc, eudora, usenet등의 프로그램들이 기억에 선하네요.. 486DX2로 처음 인터넷에 접속해서 버벅거리는 화면을 봤을때의 쾌감;; 잠시 추억에 잠깁니다
>chollian 98년쯤
>dreamwiz 99년쯤
>hanmail 99년쯤
>hotmail 2001년쯤
>gmail2005네요..
역시 지메일로 끝이 나셨네요 ㅎㅎ
전 처음 썼던 주소가 나우누리였어요. 나우누리로 쭉 쓰다가 군대 전역하기 직전에 드림위즈로 옮겼고, 잠시 하나포스로 옮기려고 시도하다가 포기, 여전히 주메일은 드림위즈입니다(더군다나 IMAP를 지원하는 곳이 거의 없어서 더더욱; ). 드림위즈는 7년째 쓰고 있네요;
네이버하고 Gmail는 보조 용도로… 네이버는 카페 운영용, Gmail은 해외 메일링 리스트용으로 쓰니까 딱 저에겐 맞더라구요.
예전 MSN 사용할때 IMAP지원을 해서 이용을 해봤는데 POP에 맛들린 나머지 저는 조금 불편하더군요..
한 이메일을 7년 동안이나 사용하셨다니 ^^;
저는 나우누리 3년정도 쓰다가 -> 한메일 한달정도 쓰다가 -> 핫메일 오래쓰고 -> G메일로 1년반정도 쓰다가 -> G메일 도메인 서비스 받아서 제 도메인인 draco.pe.kr로 G메일을 이용중입니다. 이젠 G메일이 망한다 하더라도 서버구성으로 메일주소를 유지할수 있겠죠.
도메인 안 날라가도록 관리 잘 하셔야겠어요 ~ ^^;
저는 천리안 이후 계속 천리안 -_-;
그러고보니 지금까지 삐삐번호 한개
핸펀 번호 한개
이메일 한개 만 써왔군요 -_-;
아 최근에는 도메인을 사서 도메인 계정의 이메일과 회사 메일 삼종셋트를 같이 운영하기도 합니다 ^^
와 대단하시네요.
근데 천리안 PC통신 없어지고도 꽤 오래 버티네요.
전 97년인가 98년에 지금은 없어진 kmail.com이라는 곳의 메일을 이용하다가 99년에 한메일로 한 2년을 이전 그리고 2001년부터 하나포스메일을 쓰다가 작년 말 쯤에 gmail로 바꾸었습니다. 메일계정은 무진장 많았는데, 실제로 쓴 메일은 별로 없는 듯 하네요…^^
kmail이라는 곳도 있었군요.
역시 끝은 지메일 ^^;
저도 포스팅해야겠어요 ㅎㅎ
전 현재까지 사용중인 가장 오래된 메일은 한메일입니다..
99년에 가입한 계정이 아직 살아있는…
주사용 계정을 요약하면..
한메일->서울닷컴->코리아닷컴->네이버->지메일->엠팔,한메일
현재는..각종 쇼핑몰이나 가입용으로 엠팔을..
카드및요금청구서용으로 한메일을..
블로그공개용으로 테라메일을 사용중인데..
앞으로는 어떨 지 모르겠네요 ㅎㅎ
지메일에서 다른곳으로 옮기셨군요 ^^;
저는
98년도 나우누리
01년도 코리아닷컴
05년도 지메일 … 현재 사용중
통신사는
99년도 한솔PCS
02년도 LG텔레콤 … 현재 사용중
생각해보니
저는 별로 옮겨다니지 않는 듯..^^
정말 안 옮겨 다니셨네요 ^^;
근데 나우누리는 아직 살아있나요?
전, 처음이 한메일이었지만 제대로 사용한 적은 없고 그냥 카페를 위해 사용했었고 프래챌도 그랬죠. 주로 사용했던 yahoo.com을 시작으로 hotmail을 거쳐 요즘엔 gmail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그러고보니 야후를 쓰지 않았군요…
제일 썼던 이메일은 hanmir.com에서 만들었다죠. 현재 파란닷컴이 됐죠. 1998년에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만들었답니다. ㅎㅎ
; 그러나 지금은 네이버, 지메일, bwseoh.info(구글), iamblogger.net(라이브 메일) - 이렇게 4개로 쓰고 있답니다.
한때 메일을 곳곳에 만들어 놓는게 취미였던적이 있어서, 거의 50개 이상이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메일주소 여러개 돌리시네요…
전 3개의 지메일로 ㅎㅎ
저는 한메일을 98년도에 가입했고 그당시 한메일과 비슷한 가입자를 유치하던
sbs메일이 있었습니다.
toffl@hanmail.net / bigboss@sbsmail.net 이엿는데
2001년도인가 sbs메일이 서비스를 중지하더군요
아주간단한 화면이 맘에드는 메일이였는데
그후 라이코스 / 핫메일 / 신비로 등등을쓰다가 지금은 다시 한메일에 정착하였습니다 ㅋㅋㅋ
sbs 나쁘군요.
아마 프로핏을 내지 못해서 중지한듯…
저는 여러개 가입은 했으나 자주 옮기진 않았습니다^^; 트랙백 겁니다~
앗, 트랙백을 못거네요? 왜 저만 안되는건지 ㅠ.ㅠ
저도 가입한곳은 수십군데.. ㅎㅎ
트랙백 관력 플러그인이 문제였네요. 이런.
티스토리에서 오는 트랙백은 몽땅 거절.
지금은 플러그인 삭제 했습니다 ~
오.. 역시.. 이메일의 최종 종착지는.. GMAIL이군요..
저도 hanmir.com메일을 포워딩 메일주소로 많이 사용했었는데요..
-_- 파란서비스가 시작되면서 포워딩 서비스가 죽어버렸어요..
모두 GMAIL로 갑시다아
아직은 지메일에 대해 관망하려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기존 스타일의 메일이 제 스타일에 맞기에, 지메일형식의 메일함, 주소함, 답장 보내는 방식이 어색하더군요. 오래써도 어색해요 ^^;
하지만, 좋은 서비스가 국내에 들어온것은 환영하는 바입니다. 빙긋.
- 저도 이상해서 jwc님의 트랙백 사이트 주소를 대충 보니 티스토리는 하나도 없더군요. 그런가 싶었는데 역시였군요. 티스토리 유저에 어두운 기억이 있으신가봐요? -_-;
- 지금도 역시나 안됩니다. 털썩.
- 수십군데지만, 결국 쓰는 건 한두군데가 적당하더군요.
주메일/부메일/영어권.
하…
드디어 작동 됩니다.
뭐가 문제였는지는 모르겠네요. -_-;;
제가 사용했던 이메일은… 한메일-네이버-개인도메인메일 이렇게 썼네요..
지멜이 POP3가 지원됬었나요?
가입해놓고.. POP3 지원되는지도 모르고 개인도메인메일 쓰고있는;;
네띠앙이나 천리안같은 대부분 사이트들 메일은 회원가입할때 정도로만 사용하고 있죠
가입할때 메일수신거부를 해도.. 개념없는것들이 자꾸 메일을 보내서ㅡㅡ
현재 주로 사용하는 메일은 네이버랑 개인도메인메일인데
저도 POP3가 된다면 지메일로 넘어가야겠군요..ㅋㅋㅋ
네..
지메일은 배타 시작한뒤 1년만인가? 쯤에 지원을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
지메일 POP은 아웃룩에서 메일을 보내도 웹 계정 보낸편지함에 저장이 되고, 웹에서 보낸 메일도 아웃룩 켜면 보낸편지를 다운받아 주어서 편합니다.
전 한메일 -> 국민은행 메일, 개인도메인계정 -> 지메일, 개인도메인계정
이렇게 쓴 걸로 기억합니다.
국민은행 메일도 꽤 좋았는데 사라지는 바람에 한동안 패닉상태;;
그러다가 해성처럼 지메일이 나왔죠. 지메일은 나오자마자 초대장받아서 썼습니다; 후후.
국민은행에서도 메일 계정을 나눠 줬었나 보군요…
하이텔-천리안-유니텔-나우누리-넷츠고-한메일-채널아이-한미르-네띠앙-깨비메일-오르지오-편지넷-터보메일-zmail-hanbox-hihome-bcmail(이름이 정확하나 ㅡ.ㅡ)드림위즈 korea.com yahoo메일 mail.com hotmail 네이버 엠팔 sbsmail kmail.com popmail 지메일 해적메일 아 네이트 라이코스 파란… 기억해내기도 힘들다 하두많이 만들어서 어쩌다가 확인만하는데 늘 비밀번호 확인을 해야하는 애처로움이 있음 너무 많이 써서 미안합니다.
케텔-천리안-야후메일-드림위즈-한미르-한메일-네이버-오르지오-핫메일-Gmail 로 귀결 주로 pop3를 찾아 헤메었던 기억이… pop3서비스를 했다 중지했다 또 다시 하는 많은 메일들이 있었음… 결국은 Gmai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는 98년에 처음 hotmail 가입했다 바로 hanmail로 갈아타서 쭈욱 오늘까지 hanmail을 메인으로 쓰다 오늘 드디어 gmail로 갈아탔음 ;;;